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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우리집 부근에서 재개발로 건물을 때려부수고 있는 중이라서 그런지 올해 선거장소가 상정 초등학교에서 하정 초등학교로 변경이 되었다.
상정초는 걸어서 15분 거리인데 하정초는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하는 거리다.

롸?

그래서 금요일에 퇴근하면서 정확히 오후 5시 55분에 직장 근처 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사전투표를 마쳤다.
"시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서둘러 주세요!"
투표용지를 7장인가 9장이나 줬으면서 똥 마려운 사람처럼 독촉을 하드라...
암튼 그랬다는 거.

13일에는 맘 놓고 늦잠자야지.

Posted by 미야

2018/06/11 10:43 2018/06/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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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집취미로 힌해 망할 것 같다

주기적으로 수집하는 종류가 어쩌다 바뀌게 되는데 이게 한때는 실바니안 패밀리였다가, 한때는 비즈공예였다가, 지금은............... 무려 귀금속이다. (콰광~!!)
처음에 구입했던 반지가 16만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2mm 꼬냑다이아가 장식된 얇은 꼬임반지였다.
이게 슬슬 덩치가 커져서 한 달 귀금속 관련 지출이 평균 80만원이 넘고 있다.
은행잔고가 팍팍 줄어드는 모습을 보니 소름이 돋을 지경.
손이 예쁘기를 하냐, 목이 길기를 하냐. 아님 귓불에 구멍을 뚫었냐. 엄마야.
스트레스를 먹고 자는 걸로 풀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보니 사람이 이상한 방향으로 미쳐가는 듯.

하지만 예쁜 걸 보면 마음이 진정되는 걸.
남들은 고가의 명품백을 구입한다고 하니까 나는 이걸로 변명을 하자.

Posted by 미야

2017/03/09 15:51 2017/03/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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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태블릿 뭘 사면 좋을까...

스마트폰이 없는 몸이라서 태블릿이나 미니노트북이 필요한 상태인데 도저히 뭘 사면 좋을지 감이 안 온다.
지금까지 유력 후보군으로 잡은 건 헬지의 탭북 듀오인데 이거 은근 평이 안 좋아...;; 가격 비싸고 화질 구리다고.
한성은 가격면에서 괜찮은데 너무 싸서 이상할 것 같고. 서피스 이건 그냥 구름. 멍하니 바라봐야 할 구름. ^^
에잇, 에잇! 짜증나.

Posted by 미야

2015/07/07 16:10 2015/07/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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