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백신은...

일단 한 번 잡숴봐, 이 개념인 듯.

해열 진통제를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 갈등하다 안 먹는 걸로 결론내렸는데 미열이 계속 난다.
삭신이 쑤신다. 집에 가고 싶다. 손바닥이 불쾌하다 싶을 정도로 뜨끈뜨끈하다.

소장도서 전자책 전환은 여전히 지지부진이다.
국회도서관에서 2억원짜리 스캐너를 두 대나 구입해서 전자동으로 책을 긁어댔는지 이제 이해가 가자나.
두꺼운 책 위주로 스캔을 시작했더니 물량이 안 줄어.
예전에는 벽돌책을 그렇게 사랑했는데 지금은 육두문자가 절로 나온다. 씨ㅂ! 많잖아!

침대에 눕고 싶다. 손가락까지 아프다.

Posted by 미야

2023/11/06 15:23 2023/11/06 15:2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miya.ne.kr/blog/rss/response/2274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Previous : 1 : 2 : 3 : 4 : 5 : ... 1972 : Next »

블로그 이미지

처음 방문해주신 분은 하단의 "우물통 사용법"을 먼저 읽어주세요.

- 미야

Archives

Site Stats

Total hits:
989950
Today:
42
Yesterday:
84

Calendar

«   2024/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