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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안에 책 꽂는 일에 무려 2시간을 잡아먹음... 미친 짓이다.
사무실로 활용하고 있다가 자본금 부족으로 팔았다.
레트로에 꽂혀서 분위기는 계속 비슷하게 반복되고 있다.

여기서 언급하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바선생이다. 인즉, 로딩화면에 계속 바선생이 뜬다는 말씀.
4시간 넘게 꾸몄어도 결국 팔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로딩 화면 때문이다.

아무튼 게임에 익숙해지니 카달로그 내 가구 종류 부족 워쩔 겨...
색상만 달리해서 다른 분위기를 내라는 건 너무하다. 하는 수 없어 컬러를 계속 바꿔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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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야

2020/08/08 11:03 2020/08/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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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개조하여 사무실로 사용 중인 "불탄 집" 요즘엔 이런 구조를 한국형 오피스텔이라 한다메?
여름에는 블루 색상이 최고다.
공간의 문제로 에어컨은 달지 못해서 선풍기로 대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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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야

2020/08/02 09:28 2020/08/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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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에 매물로 올라오는 주택은 의외로 내부 구조가 똑같은 것들이 많다.
어쨌든 별개의 침실이 생겼다.
화장실 앞쪽으로 주방이라고 구분되는 공간이 있는데 식탁을 놓을 수가 없다. 따라서 거실에 작은 식탁을 배치해줄 수밖에 없다. 주방 문을 철거해버리고 답답한 느낌에 벽도 치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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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이 아니고... 천장등이 구려서 실제로 어둡다. 밤에는 이런 분위기가 된다.
공산주의자의 인테리어라고 불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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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화장실과 침실. 확실히 쓰는 가구만 계속 쓰게 된다. 아직은 어쩔 수 없다. 지금까지는 협소주택이다.
"버려진 집"과 "불에 탄 집" 의 내부 구조가 같은데 현재 사무실로 사용 중인 불에 탄 집은 화장실만 남겨두고 벽을 모두 헐어서 원룸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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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야

2020/08/01 18:36 2020/08/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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