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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드는 캐릭터들은 죄다 중년남...;; 꼬진 그래픽으로 참 잘 하는 짓이다... ㅋㅋㅋ
특정 배우 생각하며 만들면 안 닮아도 그냥 좋다. 내 머리속에선 닮았다 닮았다 주문을 걸 수 있고.
슬라이더 조절 잘 못하겠음. T^T 중년남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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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야

2013/04/01 22:13 2013/04/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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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로 돌아온 루트가 행복하게 해롤드 아저씨와 평범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이럴 리는 없는데. ^^a
유저가 편애하는 탓에 "안 닮았어 해롤드"는 엘리스와 가장 친한 친구다.
단짝 친구임에도 "느린 춤" 을 추는데 저런 표정이 나와...;; 엘리스가 정말 홀딱 빠졌다.
현실에서 저지경이면 - 아니, 팬픽에서 저지경이면 리스가 천장에 대고 총 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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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야

2013/01/19 21:30 2013/01/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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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이것으로 마침내 사계를 전부 감상 완료. (길었다...)
하루만에 그 많던 눈이 전부 녹아버리는 기적을 보여주시고.
심즈 시간으로 눈 녹는 걸 보는 건 대단히 짧습니다. 1분만에 보는 지구의 역사, 이런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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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으니 낚시가 가능해집니다. 봄의 그 첫날은 옆집에 몰래 들어가 연못에 낚시대 드리우고 물고기 서리부터. 색감이 예뻐서 평판 나빠지는 것도 무시한 채 한참 서리질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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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격적으로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니 동네를 돌아다닙니다.
인생은 찐떡이지만 심즈에서의 인생은 너무나 평온해서 저기서 죽고 싶어진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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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야

2013/01/19 20:22 2013/01/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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