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이지... 광고업자들에게 데이터 무료나눔 해주는 착한 사람으로 보여? 엉?
어제는 트래픽 과다로 접속불가 상태로 떨어졌고
굿 사이트 사장님 굿 잡 이딴 소리를 지껄이는 놈들에게 도배당해서 작정하고 광고 지우느라 무척 힘들었다.
하루에 수천 개 광고 올라온 건 처음인 것 같다. 보통 한 사람이 열 개 정도 올리던데. 어떤 미친 놈이야.
코로나로 직접 대면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비아그라 먹어가며 여자랑 놀아야 쓰겄냐? 이 미친 남자 새끼들아.
스포츠 경기가 모두 중단되었는데 내기 도박은 무슨 재주로 할 거여. 엉?
남는 건 마약이잖아. 으이그... 이 썩을 것들아.
갓갓이니 하는 것들 체포당하는 거 보고 뭐 생각나는 거 없냐.
현실 찌질이 것들이 하여간 버릇 못 고치고.
적당히 해라. 남의 집에 와서 테러하지 말고.
Posted by 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