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네픽에서 11만원 어쩌고를 주고 구입.
하자를 확인하기 위해 한 번 펼쳐보고 책장에 넣어둔 채로 방치. 내 취향이 아니었음.
팔아치우고 싶다... 쓸모 없어.
고가로 팔아치우겠다고 하면 살 사람이 있을까?

적당한 판매가를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여러번 해봤지만 너무 오래전 물건이라서 매매가 성립이 되고 있지를 않았다. 2007년도에 쓴 글이 몇 개 나왔을 뿐, 하아.

검색해서 들어오는 분들, 남의 빈집에 들어와 성인광고 불법광고 그만 좀 쳐올리시고요.
특A+++급 트리니티 블러드 화보집 팔아요~ 라고 소문이나 내보슈.


희망 판매가 38만원. 직거래는 거리를 봐서 판단. (인천 부평역 기준)
아무도 관심 없으면 계속 내가 가지고 있을 거임. 음화화. 다시 말해 넘 비싸요 20만원에 파세요, 이런 거 거절함.
아울러 희망 판매가는 2018년도에만 유효함.
발송은 우체국 택배로 보내드림.

사진은 개별문의 들어오면 그때 찍어 올려드림. 왜냐면 꺼내서 사진 찍는 것도 일이고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두께와 무게가 장난이 아니라서 많이 부담스러움. 강조하지만 2005년 구입 이후 딱 한 번 펼쳐봤어요.

Posted by 미야

2018/03/06 13:13 2018/03/0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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