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온 동물들이 (무의식중에 짐승들이라고 쓰려고 했다) 사진을 안 주네요.
죽어도 이사 못 가. 차라리 날 밟고 가. (<- 그리고 그 즉시 쥰쥰을 밟고 가는 문복이)
* 저도 조만간 이웃 정리를 할 거예요. ^^ 늉? 태터라서 이웃이 없다고? 아, 그랬던가. 아님 반대로 내가 이웃 정리를 당하는 건가? 어? 뭐지?
* 사진으로는 분명 허리를 덮는 옷이었는데 택배로 도착한 걸 뜯어서 입어보니 배를 살짝 덮는 길이로 변신하는 이건... 빛으로 메이크업인 거예요, 뭐예요! (던진다)
* 나도 고양이 꾹꾹 당하고 싶어. T^T 귀엽당.
Posted by 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