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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칼라 테스트로 틀어보고 깜놀. 잉사장님이 여기서 새 신분으로 근무하고 계셨엉.
"해롤드, 이 나사 빠진 신참이 지각했어. 우리 오짤까?" 이럴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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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슈트가 잘 어울려서 "멍키슈트" 이런 속어가 경망스러울 지경임. 찬양 미중년.

Posted by 미야

2012/07/25 21:42 2012/07/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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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모의 마을 주민은 필요 없쪄~!! (절규) 가슴털 저게 뭐야아아아~!!
먼 산을 쳐다보며 "미중년이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정말 좋겠네" 반복하여 외쳐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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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라이브 공연 같으나 속지 말 것. 노래 제목은 "미중년을 불러봐" (원제, 허경영을 불러봐)
미중년을 불러봐, 미중년을 불러봐, 그럼 너는 살이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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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각도에서 보면 트로트 무대라는게 함정, 따라쨔라라~ 거기 있는 미중년, 이리 오세요~ 쨔라뚜르뜨~


엘의 집에서 분가하여 나오도록 주택을 한 채 지었습니다.
일본풍입네 해도 삼즈는 양키 게임이라서 분위기가 잘 살지 않습니다. 찬양, 미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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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배트맨 3부작을 보겠다는 원대한 포부는 어디로 가고 "우먼 인 블랙" 이랑 "그레이브 인카운터" 를 봤어요. 깔끔하게 핏이 떨어지지 않은 영화지만 사운드 효과만으로도 콩닥콩닥 이러면서 봤네요.
배트맨은... 다크 나이트에서 진도가 안 나가네요. 이거 정말 호러블한 영화임. T^T
집안 내력 탓에 제 한쪽 귀는 전혀 들리지 않아요. 생활에는 불편함이 거의 없지만 아주 작은 소리나 웅얼거리는 말투는 잘 알아듣지 못해요. 약점을 커버하기 위해 상대방의 입모양을 읽게 되는데 그와 별도로 목소리 톤에 반응을 해요. 표정 만큼이나 사람 목소리가 감정 전달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하.
조커 연기하는 배우가 목소리가 무지무지 무서워요. 영어따위 못 알아 들어도 그냥 알겠더라고요. 완전히 미친 사람 목소리를 내고 있잖아요. 목소리 파장이 보라색임. 보라독말풀 같은 색깔임. 그래서 못 보고 있음...;;

Posted by 미야

2012/07/24 23:37 2012/07/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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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 들어봐, 티드. 우리집에 갑자기 이상한 남자가 쳐들어왔어... 유저가 솔로 플레이가 이젠 지겹다는 거야.
티드 : 그녀는 지금 중년 남성에 버닝 중이야. 솔로 플레이가 딱히 지겹다는게 결코 아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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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민해봐도 맨날 이 얼굴. 취향도 아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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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첫날이라고 땀 뻘뻘 흘려가며 삼즈를 즐겼삼요.
탐정으로 키울까, 소설가로 키울까... 지금은 능력치 업그레이드 중. 정말 간만에 남성심 플레이 중인데 아무리 뜯어고쳐도 얼굴이 저기서 변하지를 않아요... 턱이 더 각져야 하나?

배트맨 비긴즈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나 처음부터 닌자가 나와서 왈할할~ 이러면서 방황.
"달빛 아래서 악마와 춤춰본 적 있니?" 이 대사가 왜 없는 겨.

아참, 글 작업은 이번주 전부 중지. 우물통 뚜껑 임시로 닫아둡니다.

Posted by 미야

2012/07/23 20:28 2012/07/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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