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열쇠 - 보통 번호키 누르고 들어와서 사용하진 않았음
UV팩트 - 오후 덧칠용인데 사용감 없음
틴트 - 사놓고 이거 어디 갔어 한참 찾았다가 포기한 애
각종 영수증 - 글자가 안 보이게 닳았다. 중요한 건 아니었다
통관부호 메모 - 중요하니까 메모했겠지? 찢어서 폐기. 내 개인 정보!!
도장 - 농협 적금 통장 개설용으로 쓰던 거.
인천 이음 카드 - ??? 잔액 7천원 남음. 그런데 왜 지갑에서 탈출했지?
USB메모리 - 이건 내 물건이 아님! (중요) 어디서 굴러왔을까. 바이러스 있을까봐 확인해보지 않음
그냥 둘둘 말아 버렸으면 큰일 났을 듯.
마지막으로 이 가방을 들고 외출했을 때가 동사무소 방문했던 때 같은데 없어지면 곤란한 것부터 쓰레기까지 들어가 있어 매우 당황스러웠다.
Posted by 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