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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0 토코쿠키 마을 주민 - 비정확 by 미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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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렇게 되는 것 같다. (머리가 나빠 확신이 안 간다)
사실 여기엔 비리가 있다. 삽을 무진장 원했던 쥰쥰은 미래로 뿅 과거로 뿅 타임슬립을 무차별로 해버렸고, 그 탓에 동물들 입주가 3배로 빨라졌다. 그 탓에 누가 누구인지 알아보길 기대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다. 그리고 누군가가 빠졌는데... 끄응. 누구냐. 암튼 동물은 모두 여덟 마리가 이사온다고 한다.

크아아아, 싫어. 하나도 안 귀여워~!!
철컥은 로봇이다. 이상한 기계음이 나는데 무섭다.
로데오의 눈은 새빨갛다. 농어, 농어 노래를 불러대서 맨날 도망다니고 있다. 무섭다.
뚝심은 아저씨다. 무섭다.
이요는 대단히 시커먼 저 눈빛에 말도 못 붙일 지경이고... 무섭다.
실루엣은 맨날 우라집 오겠디며 노래를 불러대서 기겁하게 만들고... 무섭다.

누구랑 친해지라는 거야, 누구랑~!! (버럭버럭) 휴지 보고 싶어~!! 이사와, 제발~!! 나랑 같이 화석의 신비에 빠져보자고~!!

PS : 마을에선 걸어다녀야 한단다. 그게 에티켓이라고. 음... 뛰면 물고기가 달아나는 것 같긴 했어. 꽃도 죽고.

Posted by 미야

2007/12/10 12:55 2007/12/1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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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리바스 2007/12/11 00:04 # M/D Reply Permalink

    다 무섭군요;;;
    확실히 혼자만의 집짓기 놀이에 열중하는 사람에겐,
    너네집 놀러갈거야 노래는 제로스에게 생의 찬가를 불러대는 것만큼이나 무서운 법;

    으음- 정말 이번 연말엔 지르겠군요-
    영어삼매경과 두뇌 트레이닝, 만져라 와리오도 함께 지르겠다는~!!!
    (심시티는 너무 딱딱하고 마이심즈는 너무 유아틱; 과연 닌텐도 화질에 심즈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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