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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보니 예쁘기는 예쁘지만 4조 1세트, 내지는 5조 1세트로 된 바닥 패턴이 많더군요. 그런 건 몬 따라한다, 나더러 지금 죽으라는 거냐 싶은 분들을 위한 한 장짜리 기본 패턴입니다. 패턴 하나로 길을 만들어 보아요.
파렛트는 8번... 12번이었던가... 아니, 8번... 포인트 색점은 임의로 찍어주세요.
ㄹ자형으로 깔면 시골길처럼 됩니다.
포토샵으로 작업해서 닌텐도 파렛트와 색감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하기 시려서 이러고 놀고 있어요.

Posted by 미야

2008/02/04 15:36 2008/02/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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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스... 저에겐 4차원 생명체입니다.

이름 : 고메스
과목 : 호랭이
성격: 4차원. 아침에 일찍 일어남. 새벽부터 뛰고 있음. 땀냄새 많이 좋아함... (헉!)
관계 : 나에게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을 붙임. 나는 아놀드가 아니야!
취미 : 물고기? 방에 어항이 많음. 그러나 물고기 잡자고 제안하지는 않음. 가끔씩 보면 물조리개를 들고 뛰어다니고 있음. (헉!)
우정 : 건태와 아싸아싸? (제보 : 티미)
사랑 : 싸나이에겐 땀냄새 나는 내복이 전부라고 믿고 있는 듯. 여자들이 거리를 둬요.
말투 : 수지타산


근육이 멋있다고 칭찬을 해줬는데 왜 <그런 상투적인 말은 칭찬이 아니쥐> 라면서 화를 내는 걸까요? 엉덩이가 멋있다고 했어야 하는 거였나.
뚱- 해서 쳐다봤더니 불쌍해서 주는 거라면서 바닥 하나 줍디다.
사귀기 힘든 친구예요.


* 긴급 제보 : 토미는 게이 강아지다?
수영장에 율무차를 가득 채워넣고 배 터지게 먹고 싶다는 건태.
- 그치만 너굴이는 맥주병이니까 수영장을 만들어주진 않을 걸. 뭐, 녀석의 귀여운 점이지.
맞장구치는 토미.
- 너굴이는 엉덩이도 탱탱해.

뭣?! 뭐시?! 뭐시? 뭐어어어어어어시~~?!
너굴 마트에 가도 이젠 시선이 이상한 곳으로 가요. 탱탱한 엉덩이... 젠슨 엉덩이?
누나에게 사과하고 물어내라, 토미.
점점 더 변태의 숲이 되어가고 있는 초코쿠키 마을.


* 텟소의 우리는 언제나 나오는 것인지. 한국어로 된 교고쿠도 시리즈 전부를 읽을 수 있으려면 난 쉰 살이 되어버릴 거야. 흑흑.

Posted by 미야

2008/01/28 09:53 2008/01/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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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좌니?

존 -> 좐으로 자동 번역되는 내 구제불능의 머리. 따라서 죠니는 -> 좌니가 됨.

여하간에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접시 발견, 당연히 놓치고, 저장 않하고 끗, 혈압 오른다며 난리를 쳐대는 도루묵 아저씨에게 <잘못했습니다, 다음부턴 게임을 정상으로 저장하고 끝내겠습니다> 반성문을 제출한 뒤에, 대기 상태로 하늘만 쳐다보고 다시 도전, 드디어 새총으로(...) UFO를 추락시키고 - 멀더가 무어라 할지 그것만이 궁금하다 - 좌니를 만났스므니이다.

그나저나 좌니가 출연하니까 갑자기 화면이 버벅거리더군요. 내 캐릭터가 뚝뚝뚝 끊어지는 움직임으로 걸어가서 많이 놀랐습니다. 다른 동물들도 뚝뚝뚝. 심장이 벌렁벌렁.
메모리가 부족하우?

온 동네에 흝뿌려진 다섯 개의 부품을 주워다주니 수리가 가능하다고, 이제는 살았다고 인사하곤 볼링핀처럼 생긴 러시아 인형을 선물로 줬습니다.
(참고로 극장판을 떠올리고 마지막 부품은 공룡 두개골과 같이 있는 건가 걱정했습니다)

좌니가 도로 하늘로 출발하는 걸 배웅하고 싶었는데 저장하고 다시 들어가보니 사라졌네요.

아참, 저는 비행접시도 선물꾸러미처럼 수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머리 위로 철덩어리 떨어지면 쥰쥰 죽는다며 새총을 쏘자마자 들입다 뒤로 달아났습지라.
그런데 연기를 뿜으며 옆으로 떨어지더군요. 너무나 당연한 거였는데 순간적으로 머리가 백지가 되더라는. 과학 프로젝트, 필요합니다, 필요합니다~!

Posted by 미야

2008/01/21 09:19 2008/01/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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