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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버린 집 리뉴얼. 그런데 벽의 화재 그을음이 자연스럽다. 페인트로 지워버리기 아까운디??
바닥은 짙은 콘크리트 타일로 세팅했고, 보이는 벽돌은 기초공사의 날 것 그대로다.
일단은... 컴퓨터 끄고 자자. 새벽 2시 54분이다. 연휴라고 마음이 너무 풀어졌어.

Posted by 미야

2020/08/15 02:52 2020/08/1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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