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찐자가 되어서

2020년 올해의 생일반지는 없던 일로 넘어갔는데 살이 급격히 쪄서 손가락이 굵어진 관계로 기존 사이즈가 잘 맞지 않게 되어... 으음, 곤란하다!
의사 선생님도 심각하게 판단하고 다이어트를 권했는데 - 선생님! 살은 일주일만에 불었는데 빠지는 건 한 달이 넘게 걸려욧! - 몸무게가 줄 생각을 안 한다.
그래서 올해는 팔찌로 대체.
구입한 로돌라이트 원석은 잘 쟁겨두도록 하자.

하절기에는 팔찌 세일 행사가 많다. 하지만 금값이 고공행진이라 작년과 대비하면 어차피 비싸다.

Posted by 미야

2020/07/15 09:01 2020/07/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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